카오디오용 데크메커니즘전문업체인 새한정기(대표 안응수)가 자동차 내수시장 침체에도 불구하고 카CDP의 수출호조에 힘입어 상반기 실적이 매출 2백8억5천만원에 당기순이익 23억6천4백만원의 흑자를 기록했다고 14일 밝혔다.
지난해 상반기에 1백93억6천2백만원의 매출과 19억1천4백만원을 기록했던 새한정기는 올 상반기에 매출과 당기순이익이 각각 7.6%, 23.5%가량 증가한 실적을 보인 것은 올해초부터 美 젠센사에 납품을 시작한 카CDP의 수출호조와 환차익증가에 따른 것이라고 덧붙였다.
<권상희 기자>
많이 본 뉴스
-
1
추미애 '소방은 재정 빨대' 논란…李대통령은 “천금 준들 아깝겠나”
-
2
단독네이버, 멤버십 '무료배송' 기준 바꾼다…'최종 결제 1만원 이상'으로
-
3
'외산의 무덤' 日 장벽 넘은 셀트리온…김호웅 부사장 “내년 도입 제품 2배 확대”[WAC 2026]
-
4
[무엇이든리뷰] '카카오멤버십' 써보니…록인 효과 '확실', 외부 확장·안정성은 '과제'
-
5
국힘, 용인갑 재투표 없이 윤재복 선정…양향자 '전면 재선거' 요구 불수용
-
6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7
[신차 드라이브] 세단 주행 감성에 안락함 더했다…볼보 플래그십 전기 세단 ES90
-
8
산단공 경북본부, 구미산단 근로자·가족, 지역주민과 함께 행복문화체험 한마당 개최
-
9
항만으로 맺은 인연, 스마트시티로 잇기…인천·하이퐁 협력 확대 논의
-
10
기아, 판교서 PV5 원격운전 카셰어링 시범 서비스…2027년 상용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