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일렉콤과 국제전기컨소시엄, 영신엔지니어링컨소시엄 등 3개 업체(컨소시엄 포함)가 지난 7월 말로 차세대 정류기의 시제품 개발을 완료함에 따라 이르면 이달 말부터 이들 3개 업체 제품에 대한 성능시험 및 평가사업이 실시된다.
한국통신 서울통신운용연구단은 차세대 정류기 개발사업에 참여하고 있는 3개 업체가 당초 예정대로 시제품 개발을 끝냄에 따라 이달 중순까지 성능평가 및 1차 공급업체 선정을 위한 구체적인 심사기준을 마련, 이달 말이나 다음달 초부터 경기도 영통전화국에서 3개사 제품에 대한 성능평가 작업에 들어갈 계획이라고 11일 밝혔다.
한국통신은 3개 업체 제품에 대해 동일한 시험조건을 제공하고 공정한 심사평가를 진행하기 위해 영통전화국에서 약 한달간의 공개 시험평가를 거쳐 9월 말이나 10월 초에 차세대 정류기 1차 공급대상 업체를 선정할 방침이다.
<김성욱기자>
많이 본 뉴스
-
1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2
국산이 장악한 무선청소기, 로봇청소기보다 2배 더 팔렸다
-
3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4
CDPR,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무신사 컬래버 드롭 25일 출시
-
5
하루 35억달러 돌파…수출 13개월 연속 흑자 행진
-
6
4대 금융그룹, 12조 규모 긴급 수혈·상시 모니터링
-
7
이란 정부, 하메네이 사망 공식 발표…40일 추도기간 선포
-
8
[미국·이스라엘, 이란 타격]트럼프, '끝까지 간다'…미군 사망에 “반드시 대가 치를 것”
-
9
단독신한카드, 3월 애플페이 출격
-
10
정부 “호르무즈 변수까지 기민 대응”…관계기관 합동 비상대응반 가동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