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 고급 그래픽 독자를 위한 포토숍 활용서. 기존 포토숍 서적이 대부분 툴바 등을 설명하는 초보적인 내용에 그치는 데 비해 이 책은 포토숍 프로그램을 그래픽 디자인에 바로 활용할 수 있도록 꾸민 것이 특징.
미술학도인 저자는 그동안 붓으로 작업했던 작품들을 포토숍으로 재구성한 후 완성된 작품을 부분별로 나누어 설명하는 한편 포지음, 페인터, 브라이스2 등과 같은 그래픽 프로그램들을 통해 포토숍의 활용도를 크게 높일 수 있는 방법을 소개하고 있다. 또 책에 나오는 이미지 오브젝트를 모두 CD롬에 수록, 부록으로 제공함으로써 쉽게 업무에 참고할 수 있도록 했다.
민음사 펴냄, 이경훈 지음, 3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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