멀티플러스(대표 지영민)가 게임 라이센싱 및 유통시장에 진출했다.
지난달 서울 용산에 설립된 이 회사는 최근 게임사업을 정리한 (주)금강기획이 확보했던 20여종의 국내외 게임타이틀 판권을 넘겨받아 유통사업을 전개할 예정이며 신규 라이센싱에도 나설 계획이다.
<유형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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