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소비자보호원(원장 허신행)은 오는 10일부터 21일까지 10일간 소비자문제를 전공한 대학생 및 졸업생을 대상으로 「대학생 소비자상담 실무」과정을 개설한다고 3일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학교 이론교육을 보완하고 소비자보호 실무능력 제고를 위한 것으로 피해구제 사례연구, 조사실습, 전화상담실습 등의 과정으로 구성돼 있으며 강사는 관련분야 전문가 및 소보원 실무진이다. 교육비는 10만원이며 문의는 소보원 연수팀(0234603261∼3)으로 하면 된다.
<박영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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