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광고, 영화 및 팝에 샘플링되어 친숙한 유명 바로크음악들을 담은 음반. 1600년대에서 1750년에 이르는 바로크시대의 서양음악들이 현세에 어떻게 이용되고 있는지를 잘 보여준다.
예를 들어 이현우의 「헤어진 다음날」에 샘플링된 비발디의 「사계-겨울, 2악장」과 독일 팝그룹 스위트 박스의 「Everything’s Gonna Be Alright」에 샘플링된 바흐의 「G선상의 아리아」 등의 원곡을 정통 클래식 연주로 담았다. 바흐를 비롯해 헨델, 비버, 코렐리, 비탈리, 비발디, 마르첼로, 홈멜, 보케리니 등 바로크시대를 풍미했던 주요 작곡가들의 30곡이 수록됐다.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4000억 온누리상품권 푼다…5조 사회 기여 '시동'
-
2
엔비디아, 韓 R&D 센터 짓는다…젠슨 황 “이미 인력 채용 중”
-
3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결국 '과반' 지위 잃어…2·3 노조는 세불리기
-
4
단독'공공AI 신속개발' 민간중심 정부조직 만든다
-
5
이통사, 통합요금제 맞춰 온라인 요금제 20~50% 줄인다
-
6
젠슨 황, 현대차·엔씨·크래프톤·두산·SK 등 연쇄 회동…韓 협력 광폭 행보
-
7
단독애플페이 교통카드 충전에 '카카오페이' 추가된다
-
8
앤트로픽, AI 에이전트 보안 백서 공개… “제로트러스트 적용해야”
-
9
월급쟁이부자들, 삼성전자 출신 김상효 CTO 영입
-
10
李 대통령, 한성숙 총리 후보자 지명…“AI 대전환 이끌 적임자”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