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마쓰시타전자부품은 노트북 PC에 탑재하는 CD롬 드라이브 및 하드디스크드라이브(HDD)용 칩형 세라믹 發振子를 개발, 이달부터 월 1백만개 규모로 본격 생산한다고 일본 「일경산업신문」이 보도했다.
마쓰시타가 개발한 세라믹 발진자는 두께가 기존 제품에 비해 0.85㎜ 줄어든 0.95㎜인 초박형 제품으로 크기는 가로 2.4㎜,세로 2.3㎜이다.
<주문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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