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소프트(대표 이해승)는 웹상에서 결혼, 생일, 축하 카드 등을 제작해 인터넷을 통해 실행파일 형태로 전송할 수 있는 인터넷 카드 서비스 소프트웨어(SW) 「인터넷 LG카드나라」를 개발했다고 1일 밝혔다.
「인터넷 LG카드나라」는 수신자가 송신자의 인터넷에 연결, ID와 패스워드를 입력해야만 카드를 받아 볼 수 있는 기존 인터넷 카드서비스를 개선, E메일을 통해 전송된 실행파일을 수신자가 다운로드해서 볼 수 있도록 제작된 것이 특징이다.
또한 JPEG, GIF 등 이미지파일과 MIDI, WAV 등 사운드파일을 업로드할 수 있어 사용자의 사진이나 목소리를 보낼 수도 있다.
LG소프트는 기업홍보용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인터넷 LG카드나라」를 특정기업 홈페이지에 구축할 경우 기업의 로고 등이 찍혀있는 카드를 전송할 수 있고 로고를 클릭하면 해당기업의 홈페이지로 바로 연결되는 「스폰서웨어」방식으로 개발, 인터넷 서비스업체와 일반기업을 대상으로 판매할 예정이다.
<김홍식 기자>
많이 본 뉴스
-
1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2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3
국산이 장악한 무선청소기, 로봇청소기보다 2배 더 팔렸다
-
4
삼성 파운드리 “올해 4분기에 흑자전환”
-
5
CDPR,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무신사 컬래버 드롭 25일 출시
-
6
4대 금융그룹, 12조 규모 긴급 수혈·상시 모니터링
-
7
하루 35억달러 돌파…수출 13개월 연속 흑자 행진
-
8
[미국·이스라엘, 이란 타격]트럼프, '끝까지 간다'…미군 사망에 “반드시 대가 치를 것”
-
9
2조1000억 2차 'GPU 대전' 막 오른다…이달 주관사 선정 돌입
-
10
삼성전자 반도체 인재 확보 시즌 돌입…KAIST 장학금 투입 확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