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통신은 원하는 금액만큼 요금을 미리 내고 해당 금액만큼 시티폰을 사용할 수 있는 선불요금 시티폰을 선보였다고 1일 밝혔다.
선불요금 시티폰을 사용하려면 시티폰 단말기를 가지고 전화국이나 가까운 취급점에 가서 신청하면 즉시 개통되며 액면가는 5천원, 1만원, 2만원, 3만원이다.
선불금에 대해서는 10%의 할증요율을 적용, 1만원권을 선택할 경우 1만1천원을 통화할 수 있다. 신청시 가입비나 등록비는 없으며 통화요금은 하루단위 정산을 통해 잔액이 없을 경우 자동으로 통화 중지된다.
<조시룡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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