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산전자산업(대표 박영춘)이 휴대폰 및 PCS에 사용할 수 있는 이어폰 룰리폰을 자체 개발해 최근 출시했다고 31일 밝혔다.
이 회사가 시판중인 휴대폰용 이어폰은 고감도 소형마이크와 스피커를 일체화한 것으로 직경 2.5mm 이어폰잭이 있는 휴대폰이나 PCS에 사용할 수 있다.
이어폰 중간부분에 스위치가 있어 원터치로 통화할 수 있으며 전자파 영향을 최소화했다. 가격은 1만9천원. 문의 (02)202-6130
<박영하 기자>
많이 본 뉴스
-
1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2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3
국산이 장악한 무선청소기, 로봇청소기보다 2배 더 팔렸다
-
4
CDPR,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무신사 컬래버 드롭 25일 출시
-
5
하루 35억달러 돌파…수출 13개월 연속 흑자 행진
-
6
4대 금융그룹, 12조 규모 긴급 수혈·상시 모니터링
-
7
[미국·이스라엘, 이란 타격]트럼프, '끝까지 간다'…미군 사망에 “반드시 대가 치를 것”
-
8
이란 정부, 하메네이 사망 공식 발표…40일 추도기간 선포
-
9
단독신한카드, 3월 애플페이 출격
-
10
정부 “호르무즈 변수까지 기민 대응”…관계기관 합동 비상대응반 가동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