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AT&T는 토요일이나 일요일에 미국내 장거리전화를 사용할 때 최초 1분간의 통화요금을 무료로 하기로 했다고 「일본경제신문」이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AT&T는 지역전화회사에 지불하는 접속 수수료가 인하함에 따라 그 인하분을 고객에 환원한다는 방침 아래 오는 8월말부터 이같은 새로운 요금제도를 적용키로 했다.
새로운 요금제도가 적용되면 미국 동해안과 서해안간의 통화요금은 10분당 현행 1.3달러에서 1.17달러로 인하되며 1분내에 전화를 끊을 경우 통화요금은 통화회수에 상관없이 무료혜택을 받게 된다.
<주문정 기자>
국제 많이 본 뉴스
-
1
주름 거의 안 보인다?… 폴더블 아이폰 '역대급 완성도' 예고
-
2
“실적 사상최대인데 주가는 폭락”… 엔비디아 쇼크에 나스닥 1%대 급락
-
3
속보이스라엘, 이란 정조준 선제공격…테헤란서 '폭발음' 울렸다
-
4
속보이란, 카타르·쿠웨이트·UAE·바레인 미군기지 공습
-
5
속보미국 당국자 “미국, 대이란 타격 진행중”〈로이터〉
-
6
美·이스라엘 “이란 전역에 4일간 고강도 타격 지속”...중동 확전 긴장 최고조
-
7
美·이스라엘, 이란 공격… 트럼프 “중대한 전투 개시”
-
8
두바이 7성급 호텔 '부르즈 알아랍' 화재…이란 드론 파편과 충돌
-
9
트럼프, 모든 연방기관에 앤트로픽 기술 사용 중단 지시… '위험기업' 지정도
-
10
AI에 가상전쟁 맡겼더니…95%가 핵무기 버튼 눌렀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