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에도 액션물이 강세를 보이는 가운데 「자칼」의 바람이 무섭게 이어지고 있다. 「피스메이커」 「LA컨피덴셜」도 수위를 넘보고 있다. 우리영화 「투캅스3」가 재기를 다짐하고 있으나 뒷힘이 부족한 듯하다는 게 일반적인 평이다. 이승희의 「물위의 하룻밤」과 「웨딩 싱어」가 10위권을 계속 유지하고 있는 것도 관심을 끈다. 영성프로덕션이 오랜만에 선보인 「도신불패」가 5위권에 진입했다. 드라마와 코미디물의 약세가 두드러진 한주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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