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 롤플레잉게임이 시나리오가 빈약한 판타지방식이 주를 이룬 것과 달리 「브리트라」는 파멸위기에 몰린 미래의 인류를 가상적으로 설정해 기존 롤플레이게임에서 볼 수 없었던 미래세계를 다루면서 방대한 시나리오와 다양한 이벤트와 볼거리를 제공한다는 데 초점을 맞춰 개발했습니다』
「이달의 우수게임」 7월 수상작으로 선정된 「브리트라」를 개발한 퓨쳐엔터테인먼트월드(FEW, 대표 정봉수)의 김용술 사업본부장은 『「이달의 우수게임」에 4번째 응모한 끝에 상을 받게 돼 감회가 남다르다』며 수상소감을 밝혔다.
「브리트라」는 유전자 조작으로 새로운 인류를 만드는 계획이 진행되고 있는 미래세계에서 주인공 시드가 섬을 배경으로 모험을 하게 되는 내용을 담고 있는 액션형 롤플레잉 게임으로 섬을 배경으로 한 게임진행과 화려한 그래픽, 1백20개의 캐릭터 등 방대하고 독창적인 시나리오로 높은 점수를 받았다.
<김홍식 기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환급 행사에 휴대폰 개통 30% 증가...반도체 낙수효과 휴대폰 시장으로
-
2
삼성 휴머노이드 로봇, 쿠팡 물류센터서 일한다
-
3
“반도체 슈퍼사이클, 이제 막 시작” “59만전자·400만닉스 간다”
-
4
4500명 달린 '키보토스 런'... 블루 아카이브, 게임 넘어 기부·건강 잇는 선한 영향력
-
5
현대차그룹, 美 시장 점유율 12% 육박…하이브리드로 톱3 넘본다
-
6
라인업 이어 브랜드도 바꾼다…LG전자, 로봇청소기 '홈봇'으로 재출격
-
7
이재용 “韓-伊, 첨단 산업 협력 확대 가능”…李대통령, 즉석 간담회도
-
8
삼성D, 차세대 마이크로 디스플레이 'RGB 올레도스' 투자 추진
-
9
“삼성전자 반도체 공장 호남으로”…정부 주도 회의 개최
-
10
내년 AI 노트북 비중 50% 돌파…PC 기업 '총공세'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