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양산업(대표 민준기)은 집안에 도둑이 들거나 응급사태 발생시 미리 녹음된 음성메시지를 지정된 3개의 전화번호로 전달해 주는 「SOS써니골드」를 개발, 시판한다고 24일 밝혔다.
이 회사가 판매에 나선 SOS써니골드는 긴급사태 발생시 본체나 리모콘의 긴급버튼만 누르면 무선호출기, 휴대폰, 파출소 등 지정된 전화번호로 입력된 순서대로 미리 녹음된 음성메시지를 전달해 유사시에 신속하게 대처할 수 있도록 했다.
이 제품은 기존 전화기에 간단하게 부착해서 사용하는 방식을 택하고 있어 누구나 손쉽게 사용할 수 있으며 리모콘은 무선전파로 작동, 벽이나 물건이 막혀도 사용할 수 있다.
이 제품은 또 선택품목으로 제공되는 침입자 감지기를 설치하면 자동으로 침입여부를 탐지해 긴급사태를 자동으로 통보해주므로 부재시나 심야에도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 가격은 써니골드 본체와 리모콘이 15만원이며 옵션으로 제공되는 침입자 감지기가 3만원이다.
<함종렬 기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환급 행사에 휴대폰 개통 30% 증가...반도체 낙수효과 휴대폰 시장으로
-
2
삼성 휴머노이드 로봇, 쿠팡 물류센터서 일한다
-
3
“반도체 슈퍼사이클, 이제 막 시작” “59만전자·400만닉스 간다”
-
4
4500명 달린 '키보토스 런'... 블루 아카이브, 게임 넘어 기부·건강 잇는 선한 영향력
-
5
현대차그룹, 美 시장 점유율 12% 육박…하이브리드로 톱3 넘본다
-
6
라인업 이어 브랜드도 바꾼다…LG전자, 로봇청소기 '홈봇'으로 재출격
-
7
이재용 “韓-伊, 첨단 산업 협력 확대 가능”…李대통령, 즉석 간담회도
-
8
삼성D, 차세대 마이크로 디스플레이 'RGB 올레도스' 투자 추진
-
9
“삼성전자 반도체 공장 호남으로”…정부 주도 회의 개최
-
10
삼성전기, '실리콘 캐패시터'로 AI·전장 시장 정조준…“MLCC 공존 자신”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