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부 유선방송사업자들이 케이블TV 전송망사업자(NO)참여를 공식화할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유선방송 전송망사업자(NO)전환추진위원회(가칭)」는 최근 서울역 그릴에서 협의회 구성을 위한 발기인 총회를 개최,김희진 원주 유선방송 사장을 위원장을 선출하는 한편 앞으로 정기적인 모임등을 통해 중계유선사업의 NO진출 방안외 새방송법 제정 등에 관한 쟁점사항에대해서는 협회 입장과는 별도로 독자적인 정책방안을 정부당국에 건의키로 결의했다.
NO전환추진위는 이에따라 최근 한국전력 등이 NO사업을 포기할 경우 중계유선망을 케이블TV 종합유선방송국(SO)망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정부가 협조해 줄 것을 정보통신부에 요청한 것으로 25일 알려졌다.
<김위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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