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캐너와 디지털카메라 유통업체인 지강(대표 임철수)이 한국엡손과 스캐너 공급계약을 체결, 이 회사의 35㎜ 필름전용 스캐너인 「필름스캔 200」을 시판한다고 23일 밝혔다.
지강이 공급하는 엡손 필름스캔 200은 1천2백dpi 해상도를 갖고 있는 스카시(SCSI) 방식의 3m 필름전용 스캐너로 한번에 최고 6장을 집어넣을 수 있는 필름 캐리어를 장착, 대용량 스캔 작업을 빠르게 처리할 수 있다.
<함종렬 기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환급 행사에 휴대폰 개통 30% 증가...반도체 낙수효과 휴대폰 시장으로
-
2
삼성 휴머노이드 로봇, 쿠팡 물류센터서 일한다
-
3
“반도체 슈퍼사이클, 이제 막 시작” “59만전자·400만닉스 간다”
-
4
4500명 달린 '키보토스 런'... 블루 아카이브, 게임 넘어 기부·건강 잇는 선한 영향력
-
5
현대차그룹, 美 시장 점유율 12% 육박…하이브리드로 톱3 넘본다
-
6
라인업 이어 브랜드도 바꾼다…LG전자, 로봇청소기 '홈봇'으로 재출격
-
7
이재용 “韓-伊, 첨단 산업 협력 확대 가능”…李대통령, 즉석 간담회도
-
8
“삼성전자 반도체 공장 호남으로”…정부 주도 회의 개최
-
9
삼성D, 차세대 마이크로 디스플레이 'RGB 올레도스' 투자 추진
-
10
李대통령, 선행매매 기자들에 “주가조작 패가망신…저질렀으면 자수하길”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