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정보통신(대표 서평원)이 자사 이동통신 단말기의 안정된 품질을 내세운 적극적인 판촉에 나선다.
LG정보통신은 7월24일부터 8월21일까지 29일동안 자사 신제품 구매한 LGP-6000F, SD-5300, POWER-L100등 3개모델을 구매하면 2개월 이내 제품 본체에 하자가 발생할 경우 새 제품으로 바꿔주는 품질 자신 만만 행사와 이미 판매된 자사 PCS전모델을 대상으로 케이스, 안테나, 키버튼 등 외관파손 제품을 무료로고쳐주는 서비스 자신만만행사를 펼친다.
LG정보통신은 「LG싸이언 자신만만 행사」라는 이름으로 실시되는 이번 행사를 통해 자사 신제품의 성능과 품질, 애프터서비스에대한 소비자 인식을 높여 대고객 신뢰도를 향상 시켜나갈 계획이다.
신제품 교환대상 하자 제품은 가입영수증 원본을 지참하고 LG정보통신 영업소에 가면 교환이 가능하고 무료서비스 대상제품은 전국 98개 LG전자 고객센터에서 수리를 받을 수 있다.
<박주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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