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루넷(대표 김종길)은 용산케이블(대표 배승남)과 멀티미디어 인터넷 서비스에 관한 협력계약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이에따라 용산지역의 1만3천여 케이블TV 가입자들은 기존의 전화망 대신 가정이나 회사내에 구축되어 있는 케이블TV망에 접속,전화회선보다 1백배 정도 빠른 속도로 인터넷이나 PC통신,각종 멀티미디어 콘텐츠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됐다.
<장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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