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소니는 멕시코의 티후아나에 「제조공학센터」를 설립하고 소형TV의 개발 및 설계기술을 이관했다고 「일본경제신문」이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제조공학센터는 그동안 미국 샌디애고의 개발거점에서 담당해 온 소형TV의 디자인 및 설계를 맡게된다.
이를 위해 소니는 제조공학센터를 티후아나의 TV공장 인근에 설립했으며 상품설계자 및 매뉴팩쳐링엔지니어(ME) 등의 전담 엔지니어도 약2백50명을 확보했다.
<주문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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