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홈쇼핑(대표 최영재)은 오는 28일 여의도 LG트윈빌딩에서 「우수협력업체 초청간담회」를 개최한다.
LG홈쇼핑은 구매고객 1백만명 돌파를 기념하기 위해 건전 소비문화의 정착에 기여한 70여개의 우수 협력업체를 선정해 시상하고 향후 이들 업체와의 동반성장을 위한 비전을 수립함으로써 협력관계를 확고히 다질 방침이라고 22일 밝혔다.
오는 8월로 개국 3주년을 맞는 LG홈쇼핑은 그동안 한달평균 1천5백여개 업체로부터 3천8백개의 제품을 공급받아 판매하는 등 중소기업 육성에도 크게 이바지해왔다. 특히 우수협력업체 탐방프로그램인 「중소기업성공사례」를 방영하는 등 우수협력업체의 판촉을 지원하고 있다.
LG홈쇼핑의 한 관계자는 『앞으로 중소기업 제품의 판매비중을 계속 늘릴 방침』이라며 『품질좋은 제품을 생산하고도 판로확보에 어려움이 있는 중소기업에게는 좋은 돌파구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박주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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