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영상음반협회(회장 임정수)는 올 상반기중 민관합동 단속에 의해 적발된 18개 불법음반, 비디오물 제작사 및 판매, 창고업자에 대한 세무조사를 국세청에 의뢰했다고 20일 밝혔다.
협회가 세무조사를 의뢰한 업체는 불법음반, 비디오물제작사 11개사, 판매, 창고업자 7개사등 총 18개사다.
협회의 한 관계자는 『이들 업자는 대부분 불법음반, 비디오물 제작을 통해 상당 규모의 부당이익을 취해 온 기업형으로,형사처벌에만 머물 경우 또다시 불법을 저지를 수 있다는 점에서 세무조사를 의뢰하게 됐다』고 밝혔다.
<모인 기자>
많이 본 뉴스
-
1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2
국산이 장악한 무선청소기, 로봇청소기보다 2배 더 팔렸다
-
3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4
CDPR,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무신사 컬래버 드롭 25일 출시
-
5
하루 35억달러 돌파…수출 13개월 연속 흑자 행진
-
6
이란 정부, 하메네이 사망 공식 발표…40일 추도기간 선포
-
7
4대 금융그룹, 12조 규모 긴급 수혈·상시 모니터링
-
8
[미국·이스라엘, 이란 타격]트럼프, '끝까지 간다'…미군 사망에 “반드시 대가 치를 것”
-
9
단독신한카드, 3월 애플페이 출격
-
10
정부 “호르무즈 변수까지 기민 대응”…관계기관 합동 비상대응반 가동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