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장성군과 한국산업디자인진흥원(KIDP, 원장 노장우)이 공동 개발한 캐릭터 「홍길동」이 티셔츠, 우산, 초콜릿 등의 상품으로 개발돼 시장에 나온다.
초콜릿은 (주)두남제과가 제조,8월1일부터 전국의 면세점, 백화점 및 아시아나항공의 기내상품으로 공급하는 한편 일본수출도 추진하고 있다. 티셔츠는 (주)D&K상사,우산은 평화금속이 상품화했다.
장성군과 KIDP는 앞으로 홍길동 인형,열쇠고리 등 3백여점의 캐릭터 상품을 계속 개발할 계획이다.
<이은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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