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통신부는 대학내 창업 활성화 및 기업들의 창업기반 조성을 위해 영남대, 강원대 등 10개 대학의 정보통신창업지원센터를 선정, 모두 50억원을 지원키로 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에 선정된 10개 대학은 광운대, 연세대, 인하대, 아주대, 동의대, 배재대, 목포대, 우석대, 영남대, 강원대 등이다.
정통부는 예비 창업자와 창업 초기 기업에게 창업공간을 제공하고 경영 및 기술지도를 체계적으로 지원토록 이들 대학창업센터에 통신망과 PC를 비롯한 사무기기, 통신요금, 유지보수비, 창업활동비용 등을 제공할 계획이다.
정통부는 이들 창업지원센터에 총 2백50여개 기업의 입주가 가능하고 1천2백50명 이상의 고급인력 고용효과가 예상되는 등 국내 벤처창업의 모태역할을 하게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택 기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환급 행사에 휴대폰 개통 30% 증가...반도체 낙수효과 휴대폰 시장으로
-
2
삼성 휴머노이드 로봇, 쿠팡 물류센터서 일한다
-
3
“반도체 슈퍼사이클, 이제 막 시작” “59만전자·400만닉스 간다”
-
4
4500명 달린 '키보토스 런'... 블루 아카이브, 게임 넘어 기부·건강 잇는 선한 영향력
-
5
현대차그룹, 美 시장 점유율 12% 육박…하이브리드로 톱3 넘본다
-
6
라인업 이어 브랜드도 바꾼다…LG전자, 로봇청소기 '홈봇'으로 재출격
-
7
이재용 “韓-伊, 첨단 산업 협력 확대 가능”…李대통령, 즉석 간담회도
-
8
“삼성전자 반도체 공장 호남으로”…정부 주도 회의 개최
-
9
삼성D, 차세대 마이크로 디스플레이 'RGB 올레도스' 투자 추진
-
10
李대통령, 선행매매 기자들에 “주가조작 패가망신…저질렀으면 자수하길”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