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전신전화(NTT)의 자회사로 통신위성(CS)이용 인터넷서비스 사업을 추진하는 NTT새트라이트커뮤니케이션에 소니, 마이크로소프트 등 6개 업체가 자본 참가한다고 「일본경제신문」이 최근 전했다.
이 신문에 따르면 6개사는 다음 달 NTT새트라이트가 4억엔의 자본금을 35억엔으로 증자할 때 출자할 예정이다.
이에 따라 NTT새트라이트에 대한 출자비율은 기존 업체의 경우 NTT 36.5%, 일본새트라이트시스템스 33.5%가 되고, 새 주주업체는 NTT데이터통신 10%, 소니 9%, 마이크로소프트와 이토추테크노사이언스 각 4%, 일본 IBM 2%, 소프트뱅크 1%가 된다.
<신기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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