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양매직(대표 윤홍구)이 전기밥솥과 압력밥솥의 기능을 하나로 묶어 빠른 시간안에 찰진 밥맛을 실현하는 전기압력보온밥솥(모델명 RCP-183)을 출시했다.
이 제품은 기본적인 취사기능 뿐만 아니라 잡곡, 현미, 죽, 삼계탕, 갈비찜, 야채밥 등 10여가지 메뉴를 선택해 다양한 조리가 가능할 뿐만 아니라 3.5mm의 두꺼운 내솥은 테프론으로 3중코팅처리해 밥이 눌러붙지 않고 장시간 사용해도 벗겨지지 않아 내구성이 강하다.
또한 7중 안전장치로 안전성이 더욱 강화된 이 제품은 취사중 발생되는 고압력에 대한 안전을 위해 전자식 안전밸브, 이상압력증기 배출장치, 뚜껑잠김 확인장치, 잔류압력 제거장치를 채용하고 있으며 과열로 인한 안전장치로 과열방지 온도퓨즈, 과전류방지 전류퓨즈, 이상과열방지 차단회로를 채용하고 있다.
이밖에도 이상점검표시기능을 채용, 소비자 부주의로 밥솥이 정상사용상태가 아니거나 제품에 이상이 생겼을 경우 전면의 표시창에 관련된 경고의 내용이 표시돼 더욱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다.
이 제품은 또한 최대 13시간이내에 자유롭게 조절할 수 있는 예약기능 및 취사중 정전이 되었다가 다시 복귀되면 남은 공정을 진행시키는 정전보상기능을 채용하는 등 더욱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
대당 소비자가격은 32만8천원.
<정지연 기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환급 행사에 휴대폰 개통 30% 증가...반도체 낙수효과 휴대폰 시장으로
-
2
삼성 휴머노이드 로봇, 쿠팡 물류센터서 일한다
-
3
“반도체 슈퍼사이클, 이제 막 시작” “59만전자·400만닉스 간다”
-
4
4500명 달린 '키보토스 런'... 블루 아카이브, 게임 넘어 기부·건강 잇는 선한 영향력
-
5
현대차그룹, 美 시장 점유율 12% 육박…하이브리드로 톱3 넘본다
-
6
라인업 이어 브랜드도 바꾼다…LG전자, 로봇청소기 '홈봇'으로 재출격
-
7
이재용 “韓-伊, 첨단 산업 협력 확대 가능”…李대통령, 즉석 간담회도
-
8
“삼성전자 반도체 공장 호남으로”…정부 주도 회의 개최
-
9
삼성D, 차세대 마이크로 디스플레이 'RGB 올레도스' 투자 추진
-
10
李대통령, 선행매매 기자들에 “주가조작 패가망신…저질렀으면 자수하길”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