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검색소프트웨어(SW)전문업체인 쓰리소프트(대표 조기욱)는 15일 일반문서는 물론 전자우편까지 통합 검색이 가능한 개인용 문서검색SW인 「인포에이스 퍼스널 에이전트」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 제품은 PC에 흩어져 있는 문서는 물론 전자우편의 문서 내용과 첨부파일의 정보까지 관리해주며 웹사이트의 내용을 모니터링해 사용자가 쉽게 원하는 문서를 찾을 수 있도록 해준다.
검색방식은 문서명, 파일형식, 변경일, 덧붙임말, 문서내용 등 다양한 방식으로 가능하며 PC내에 존재하는 많은 문서들을 사용자가 일일이 열어 보지 않고도 쉽게 찾을 수 있다. 검색대상 문서는 각종 워드프로세서 문서, 전자우편 및 사용자가 지정하는 파일형식 등이다.
쓰리소프트는 PC통신 공개자료실과 자사 홈페이지(http://www.three.co.kr)에 「인포에이스 퍼스널 에이전트」 시험판을 공개했다. 문의 (02)783-0212
<김상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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