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기청이 중소기업 유통구조 개선과 물류 효율화 사업을 지원하기 위해 「98 유통 합리화 사업 지원요령」을 공고하고 2백1억1천3백만원을 추가 지원하기로 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지원자금은 상반기에 1차로 79개사 5백69억원에 이은 추가 지원자금으로 공고일부터 8월 14일까지 중기청 본청과 지방청에서 자금신청을 접수할 예정이다.
지원부문은 △판매시점 정보관리(POS) 자동 수, 발주(EOS) 전자문서교환(EDI) 등 유통정보화 △물류표준화 △물류공동화 △집배송센터 건립 △공동 집배송 단지건립 5개 부문이며 지원조건은 연리 8.5%에 3년 거치 5년 분할상환 조건이다.
융자조건과 지원한도액은 유통정보화가 사업비의 1백% 이내에서 1억원까지이며 물류표준화, 물류공동화, 집배송센터는 사업비의 50% 이내에서 10억∼50억원까지다.
<이중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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