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리플레이스먼트 킬러」의 시나리오를 썼던 켄 산젤의 감독 데뷔작. 스테판 볼드윈, 채즈 팔민테리, 티아 카레레 등이 출연한 액션물이다.
형사 존 트레이시(스테판 볼드윈)는 잇따른 총기사건으로 곤경에 처한다. 존은 형사반장 데본의 도움으로 곤경에서 빠져나오지만 그 대가로 일종의 특수 집단인 「스카」의 일원이 된다. 스카는 백지위임장을 가지고 있고 거리에서 죄인들을 무자비하게 진압해도 제재를 받지 않는다. 스카의 철칙은 사건현장에서 증인을 살려두지 않는다는 것. 그러나 존이 가수의 꿈을 지닌 스트리퍼 캔디(티아 카레레)를 사건현장에서 구해주면서 철칙은 깨진다.(세음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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