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비스뱅크(대표 염기홍)는 서비스회원제를 실시한지 1백일만에 모두 3만5천명 회원을 확보했다고 13일 밝혔다.
이 회사는 지난 4월1일 연간 2만원의 회비를 내는 일반회원과 8만원의 회비를 내는 VIP 회원에게 무상 수리와 요금 할인 서비스를 제공하는 서비스 회원 제도를 실시, 매일 평균 3백50명의 회원을 유치했다.
서비스뱅크 회원에 가입하면 일반회원은 서비스요금(출장비 포함) 25% 할인 혜택을 받게 되며 VIP 회원은 하드웨어의 경우 무제한, 소프트웨어는 10회에 한해 무상 서비스를 받게 된다.
한편 서비스뱅크는 14일 전남 광주를 시작으로 전주, 부산, 대구 등 전국 대도시를 1주일 간격으로 순회하며 업그레이드 상담과 부품 실비 구매, 무상AS 서비스 등을 제공하는 업그레이드 박람회를 7월중 실시할 예정이다.
<함종렬 기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환급 행사에 휴대폰 개통 30% 증가...반도체 낙수효과 휴대폰 시장으로
-
2
삼성 휴머노이드 로봇, 쿠팡 물류센터서 일한다
-
3
“반도체 슈퍼사이클, 이제 막 시작” “59만전자·400만닉스 간다”
-
4
4500명 달린 '키보토스 런'... 블루 아카이브, 게임 넘어 기부·건강 잇는 선한 영향력
-
5
현대차그룹, 美 시장 점유율 12% 육박…하이브리드로 톱3 넘본다
-
6
라인업 이어 브랜드도 바꾼다…LG전자, 로봇청소기 '홈봇'으로 재출격
-
7
이재용 “韓-伊, 첨단 산업 협력 확대 가능”…李대통령, 즉석 간담회도
-
8
삼성D, 차세대 마이크로 디스플레이 'RGB 올레도스' 투자 추진
-
9
“삼성전자 반도체 공장 호남으로”…정부 주도 회의 개최
-
10
내년 AI 노트북 비중 50% 돌파…PC 기업 '총공세'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