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비스뱅크(대표 염기홍)는 서비스회원제를 실시한지 1백일만에 모두 3만5천명 회원을 확보했다고 13일 밝혔다.
이 회사는 지난 4월1일 연간 2만원의 회비를 내는 일반회원과 8만원의 회비를 내는 VIP 회원에게 무상 수리와 요금 할인 서비스를 제공하는 서비스 회원 제도를 실시, 매일 평균 3백50명의 회원을 유치했다.
서비스뱅크 회원에 가입하면 일반회원은 서비스요금(출장비 포함) 25% 할인 혜택을 받게 되며 VIP 회원은 하드웨어의 경우 무제한, 소프트웨어는 10회에 한해 무상 서비스를 받게 된다.
한편 서비스뱅크는 14일 전남 광주를 시작으로 전주, 부산, 대구 등 전국 대도시를 1주일 간격으로 순회하며 업그레이드 상담과 부품 실비 구매, 무상AS 서비스 등을 제공하는 업그레이드 박람회를 7월중 실시할 예정이다.
<함종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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