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전자유통(대표 홍봉철)이 여름방학 컴퓨터 특수를 겨냥해 판촉행사의 일환으로 컴퓨터 무료 방문교육을 실시한다. 이 회사는 여름방학 기간동안 컴퓨터를 구매한 고객들이 짐이나 사무실등 본인이 원하는 장소에서 하루 2시간 2허 에 걸친 교육을 무료로 받을 수 있게 해 주기로 하고 최근 PCT 5백점 이상, 워드프로세서, 정보처리기사, 인터넷 검색사 등의 자격증을 소지한 사내외 인력 50여명을 선발, 발대식을 가졌다.
「컴튜터」로 불리게 될 이들 방문교사를 회사의 부드러운 이미지를 어필할 수 있도록 여성위주로 구성되 있으며 컴퓨터 사용법, 인터넷 접속 및 정보검색법, 워드프로세서 사용법 등을 가르치게된다.
서울전자유통은 방학 이전에 컴퓨터를 구매했던 고객들도 전국 컴퓨터21 지점망을 통해 신청하면 무료 방문교육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이 회사는 컴튜터제도가 고객들로부터 호응을 얻을 경우 방학이 끝난 후에도 기간을 연장해 실시하거나 연중상시 운영하는 등의 방법으로 고객 서비스를 강화해나갈 방침이다.
<최정훈 기자>
많이 본 뉴스
-
1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2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3
국산이 장악한 무선청소기, 로봇청소기보다 2배 더 팔렸다
-
4
삼성 파운드리 “올해 4분기에 흑자전환”
-
5
CDPR,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무신사 컬래버 드롭 25일 출시
-
6
4대 금융그룹, 12조 규모 긴급 수혈·상시 모니터링
-
7
하루 35억달러 돌파…수출 13개월 연속 흑자 행진
-
8
[미국·이스라엘, 이란 타격]트럼프, '끝까지 간다'…미군 사망에 “반드시 대가 치를 것”
-
9
2조1000억 2차 'GPU 대전' 막 오른다…이달 주관사 선정 돌입
-
10
삼성전자 반도체 인재 확보 시즌 돌입…KAIST 장학금 투입 확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