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우통상(대표 김동호)은 본격적인 스포츠시즌을 맞아 야구와 미식축구등 스포츠 디자인을 도입한 새로운 감각의 팬시형 초절전 전구을 개발, 눈길을 끌고 있다.
업계 최초로 소형 전구에 스포츠 디자인을 도입한 이 회사는 지난해 미식축구 헬멧 모양을 딴 절전형 전구를 선보인데 이어 최근엔 야구헬멧과 축구공 모양의 스포츠 시리즈를 잇따라 개발, 팬시 및 판촉시장을 적극 공략하고 있다.
이들 제품은 독특한 디자인뿐 아니라 특허기술을 이용한 초절전 기능이 단연 눈에 띈다.
특히 정교한 광센서를 채용, 주야간 빛의 밝기에 따라 램프가 자동으로 온/오프되는 이 제품은 3년동안 램프교체없이 사용할 수 있는데다 전기료도 적게 들어 IMF시대를 맞아 소비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 제품은 유아 노인방 주방 거실은 물론 복도와 계단등 다양한 장소에서 활용할 수 있으며 별도의 설비없이 콘센트에 바로 장착에 사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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