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에나비스타코리아(대표 임혜숙)는 3일 공상과학 액션영화인 「아마겟돈」의 개봉에 맞춰 총예산 1억원 규모의 「우주체험 초대형 이벤트」를 연다.
이번 행사는 3일 밤 8시40분 서울 종로3가 피카디리극장 앞 광장에서 시작돼 매일 5회씩 10일간 펼쳐지며,약 20분간의 행사내용이 서울시내 20개 및 부산과 울산의 LED시티비젼을 통해 동시 상영될 예정이다.
브에나비스타코리아가 기획하고 대홍기획이 제작 진행하는 이번 행사의 관련 아이디어 및 기술은 해외에도 판매될 전망이다. 두 회사는 지난해 영화 「스타쉽 트루퍼스」의 개봉에 맞춰 「Bug 특별이벤트」를 개최하고,관련 아이디어와 기술을 덴마크, 대만, 일본 등에 수출한 경험이 있다.
<이은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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