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비디오제작업협동조합은 29일 서울 중구 문화원에서 창립총회를 열고 초대이사장에 도동환 대동미디어 사장을 선임했다.
이날 총회에서는 또 올해 원부자재의 공동구매와 공동판매, 선진기술 습득 촉진을위한 세미나 및 조사 연구사업을 추진키로 했고 촬영, 편집, 장비등 공동시설의 단계적 조성을 위한 협동화사업을 적극 전개키로 결의했다.
이날 선임된 임원은 다음과 같다. 이사 박공서(한국영상 대표이사), 신현택(삼화프로덕션 "), 이광수(해성영상 "), 정진갑(동문영상 "), 나규상(21세기 "), 홍종명(네오비전 "), 이재선(사계절프로덕션 "), 이호성(영성프로덕션 ") 감사 이종범(국제영상 "), 황현주(동영기업사 ")
<모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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