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부품 전문업체인 풍성전기(대표 이중형)가 해외 마케팅 활동을 강화하기 위해 이르면오는 9월부터 인터넷 홈페이지를 구축, 운영한다.
풍성전기는 국내 자동차 경기의 침체로 인한 내수부진을 만회하기 위해 자동자 부품 수출과생산라인 플랜트 수출을 적극 추진키로 하고 회사 인지도 제고 및 제품홍보를 위해 인터넷 홈페이지를 구축, 운영할 계획이라고 29일 밝혔다.
현재 회사 전산실을 통해 자체적으로 제작되고 있는 홈페이지에는 회사 현황 및 주력 제품 50여개가 6∼7개 그룹별로 나뉘어 소개될 예정이다.
국문과 영문으로 인터넷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인 풍성전기는 홈페이지 운영방법으로는 예산과 효율성 등을 고려해 메인 서버를 도입, 자체적으로 홈페이지를 운영하는 방법과 창원 한국기계연구원의 메인 서버에 홈페이지를 연결해 운영하는 방법 등을 검토하고 있다.
<김성욱 기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환급 행사에 휴대폰 개통 30% 증가...반도체 낙수효과 휴대폰 시장으로
-
2
삼성 휴머노이드 로봇, 쿠팡 물류센터서 일한다
-
3
“반도체 슈퍼사이클, 이제 막 시작” “59만전자·400만닉스 간다”
-
4
4500명 달린 '키보토스 런'... 블루 아카이브, 게임 넘어 기부·건강 잇는 선한 영향력
-
5
현대차그룹, 美 시장 점유율 12% 육박…하이브리드로 톱3 넘본다
-
6
라인업 이어 브랜드도 바꾼다…LG전자, 로봇청소기 '홈봇'으로 재출격
-
7
이재용 “韓-伊, 첨단 산업 협력 확대 가능”…李대통령, 즉석 간담회도
-
8
삼성D, 차세대 마이크로 디스플레이 'RGB 올레도스' 투자 추진
-
9
“삼성전자 반도체 공장 호남으로”…정부 주도 회의 개최
-
10
내년 AI 노트북 비중 50% 돌파…PC 기업 '총공세'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