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코리아(대표 손영석)은 유니버설시리얼버스(USB)에 비해 최대 40배 빠른 고속데이터 통신규격인 IEEE 1394를 만족하는 IC를 공급한다.
이번에 공급되는 제품은 ▲범용PC 및 주변기기 제품을 위한 「TSB12LV32」 ▲PCI버스와 1394제품에 이용되는 「TSB12LV21B」 ▲네트워킹 장비를 위한 「TSB12LV01」 ▲디지털비디오 등 가전 전자제품을 위한 「TSB12LV42」 등 총 4제품이다.
TSB12LV32/21B는 4백, 2백, 1백Mbps의 통신 속도를 지원하며 IC내에 대용량의 FIFO 메모리를 내장, 응용 제품의 비동기 전송을 위한 외부 메모리가 필요치 않다.
TSB12LV32는 현재 공급중이며 나머지 제품은 3분기부터 공급될 예정이다.
<유형준 기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환급 행사에 휴대폰 개통 30% 증가...반도체 낙수효과 휴대폰 시장으로
-
2
삼성 휴머노이드 로봇, 쿠팡 물류센터서 일한다
-
3
“반도체 슈퍼사이클, 이제 막 시작” “59만전자·400만닉스 간다”
-
4
4500명 달린 '키보토스 런'... 블루 아카이브, 게임 넘어 기부·건강 잇는 선한 영향력
-
5
현대차그룹, 美 시장 점유율 12% 육박…하이브리드로 톱3 넘본다
-
6
라인업 이어 브랜드도 바꾼다…LG전자, 로봇청소기 '홈봇'으로 재출격
-
7
이재용 “韓-伊, 첨단 산업 협력 확대 가능”…李대통령, 즉석 간담회도
-
8
삼성D, 차세대 마이크로 디스플레이 'RGB 올레도스' 투자 추진
-
9
“삼성전자 반도체 공장 호남으로”…정부 주도 회의 개최
-
10
삼성전기, '실리콘 캐패시터'로 AI·전장 시장 정조준…“MLCC 공존 자신”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