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부품종합기술연구소(KETI)는 지난 25일자로 임기만료된 장세탁소장의 후임으로 국민회의 유성지구위원장인 김춘호박사를 선임했다.
김신임소장은 서울 경동고와 서강대 화공과를 졸업하고 에너지연구소 연구원을 거쳐 국민회의 유성지구 위원장을 엮임했다.
이번에 4대 소장으로 선임된 김신임소장은 다음달 2일 전자부품종합기술연구소에서 취임식을 갖고 정식 집무에 들어갈 예정이다.
<원철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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