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정디바이스 소재업체인 제원전자(대표 최현두)가 일본 시장을 적극 공략하고 나섰다.
제원전자는 세계 시장 확보를 위해서는 최대 경쟁업체인 일본 교세라와 한판 승부가 불가피하다는 판단하에 일본 시장 진출을 강화하고 있다.
세계 시장의 20% 이상을 점유하고 있는 AST타입의 소재를 앞세워 일본 시장을 공략하고 있는 제원전자는 기존 일본 유통업체를 통한 간접 판매에서 현지법인을 통한 직접판매 방식으로 전환하는 등 적극적인 자세를 취하고 있다.
이 회사 최현두사장은 『조만간에 기존에 사용해온 금속재질보다 품질과 가격면에서 획기적인 제품을 개발하게돼 일본시장에서 교세라와 대등한 경쟁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라며 일본시장 공략에 자신감을 보이고 있다.
<양봉영 기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환급 행사에 휴대폰 개통 30% 증가...반도체 낙수효과 휴대폰 시장으로
-
2
삼성 휴머노이드 로봇, 쿠팡 물류센터서 일한다
-
3
“반도체 슈퍼사이클, 이제 막 시작” “59만전자·400만닉스 간다”
-
4
4500명 달린 '키보토스 런'... 블루 아카이브, 게임 넘어 기부·건강 잇는 선한 영향력
-
5
현대차그룹, 美 시장 점유율 12% 육박…하이브리드로 톱3 넘본다
-
6
라인업 이어 브랜드도 바꾼다…LG전자, 로봇청소기 '홈봇'으로 재출격
-
7
이재용 “韓-伊, 첨단 산업 협력 확대 가능”…李대통령, 즉석 간담회도
-
8
“삼성전자 반도체 공장 호남으로”…정부 주도 회의 개최
-
9
삼성D, 차세대 마이크로 디스플레이 'RGB 올레도스' 투자 추진
-
10
李대통령, 선행매매 기자들에 “주가조작 패가망신…저질렀으면 자수하길”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