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그래머블로직디바이스(PLD) 공급업체인 알테라는 반도체 설계용 IP(Intellectual Property) 사업의 강화를 위해 이와 관련된 별도의 사업체를 신규 설립키로 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신설될 IP 사업 조직은 최근 반도체 설계 분야에서 각광받기 시작한 메가펑션 프로그램 등의 각종 IP 기술을 개발하고 이를 응용한 제품을 기획, 출시하는 역할도 담당할 예정이라고 알테라측은 설명했다.
이에 따라 알테라는 신규 IP 사업체의 선임 이사로 「크래이그 리틀」씨를 임명하고 빠른 반도체 설계를 위한 각종 메가펑션 개발에 착수하는 등 본격적인 IP 사업 활동에 나섰다.
<주상돈 기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환급 행사에 휴대폰 개통 30% 증가...반도체 낙수효과 휴대폰 시장으로
-
2
삼성 휴머노이드 로봇, 쿠팡 물류센터서 일한다
-
3
“반도체 슈퍼사이클, 이제 막 시작” “59만전자·400만닉스 간다”
-
4
4500명 달린 '키보토스 런'... 블루 아카이브, 게임 넘어 기부·건강 잇는 선한 영향력
-
5
현대차그룹, 美 시장 점유율 12% 육박…하이브리드로 톱3 넘본다
-
6
라인업 이어 브랜드도 바꾼다…LG전자, 로봇청소기 '홈봇'으로 재출격
-
7
이재용 “韓-伊, 첨단 산업 협력 확대 가능”…李대통령, 즉석 간담회도
-
8
삼성D, 차세대 마이크로 디스플레이 'RGB 올레도스' 투자 추진
-
9
“삼성전자 반도체 공장 호남으로”…정부 주도 회의 개최
-
10
내년 AI 노트북 비중 50% 돌파…PC 기업 '총공세'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