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과학기술원(KAIST)은 최근 홍릉에 있는 테크노경영대학원 국제회의실에서 교육용 게임타이틀 발표회를 개최했다.
이번에 소개된 5종의 게임타이틀은 이 학교 테크노경영대학원에서 경영정보시스템(MIS)을 전공하는 학생(지도교수 김형관)들에 의해 개발된 것으로 첨단 가상현실 기술을 활용, 어린이들의 창조적인 문제해결 능력 배양에 중점을 두고 있는 등 열악한 국내 교육용 게임의 수준을 한단계 끌어올린 역작으로 평가받고 있다. 특히 「쇼탱크 탈출」은 영화적 어드벤처 게임요소를 적절하게 가미, 취학 직전인 5~7세 아동들의 공간 및 지각능력 향상 등에 탁월한 효과를 발휘할 것으로 게임 전문가들은 기대하고 있다.
<서기선 기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환급 행사에 휴대폰 개통 30% 증가...반도체 낙수효과 휴대폰 시장으로
-
2
삼성 휴머노이드 로봇, 쿠팡 물류센터서 일한다
-
3
“반도체 슈퍼사이클, 이제 막 시작” “59만전자·400만닉스 간다”
-
4
4500명 달린 '키보토스 런'... 블루 아카이브, 게임 넘어 기부·건강 잇는 선한 영향력
-
5
현대차그룹, 美 시장 점유율 12% 육박…하이브리드로 톱3 넘본다
-
6
라인업 이어 브랜드도 바꾼다…LG전자, 로봇청소기 '홈봇'으로 재출격
-
7
이재용 “韓-伊, 첨단 산업 협력 확대 가능”…李대통령, 즉석 간담회도
-
8
“삼성전자 반도체 공장 호남으로”…정부 주도 회의 개최
-
9
삼성D, 차세대 마이크로 디스플레이 'RGB 올레도스' 투자 추진
-
10
李대통령, 선행매매 기자들에 “주가조작 패가망신…저질렀으면 자수하길”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