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퓨터 양판점 「컴퓨터21」(대표 홍봉철)이 이달 27일부터 다음달 19일까지 「주말 점두 간이서비스 센터」를 운영한다고 24일 밝혔다.
간이 서비스센터는 서울 녹번점과 강남점을 비롯, 수도권 지역 안양점과 수원점 4개점에서 운영되며 이달 2∼28일은 녹번점, 7월 4∼5일 안양점, 7월 11~12일 강남점, 7월 18~19일 수원점을 차례로 돌며 주말에 운영된다.
서비스 내용은 하드웨어 고장과 소프트웨어 오류 무상수리, 운용체계 업그레이드, 하드웨어 업그레이드며 기본 부품비를 제외한 서비스 요금은 무료다. 이외에도 주변기기 구입시 당일 방문설치와 중고PC 보상판매 알선 서비스도 제공하며 잉크젯 프린터를 추첨으로 증정할 계획이다.
<최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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