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대표 윤종용)는 해외영업인력을 무역실무 전문가로 양성하기 위해 이달부터 「사내 무역대학」을 개설, 운영한다.
이번에 처음 실시하는 제 1기 무역대학은 「무역학과」, 「비지니스 전략학과」, 「비지니스 커뮤니케이션학과」 등 3개학과로 구성돼 있으며 이달 22일부터 9월 8일까지 약 3개월동안 해외영업부서 근무자중 희망사원 80명을 대상으로 실시된다.
삼성전자는 무역대학과정을 연 2회 개설해 해외영업부서에서 근무하는 모든 직원들에게 교육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양승욱 기자>
많이 본 뉴스
-
1
고양시, 북한산부터 한강까지…고양누리길 14개 코스 115㎞ 운영
-
2
“韓이 먼저 상용화했는데” ...첨단패키징 PLP 기술, 대만 TSMC에 종속되나
-
3
현대모비스, SiC 전력반도체 내재화 속도...독자 특허 확보하고 양산 조직 꾸려
-
4
GM 몸값 맞먹는 139조 잉여현금…삼성전자 '빅딜' 없으면 추가 청구서 받는다
-
5
美, 中 드론 규제 강화...“한국산 배터리 새 시장 열린다”
-
6
IP카메라·공유기 잇단 보안 구멍…끝나지 않는 IoT 해킹 위협
-
7
'1050마력·제로백 2.5초' 페라리, 첫 순수 전기차 '루체' 韓 최초 공개
-
8
홈플러스 직원들, 회생계획안 동의 나섰다…임직원 동의율 75% 넘어
-
9
“소금만 줄이면 되는 게 아니다”…의사들이 경고한 콩팥 망치는 밥상 습관
-
10
한미약품, 제넨텍에 비만신약 3.5조원 기술수출…역대 최대급 '빅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