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대표 윤종용)는 해외영업인력을 무역실무 전문가로 양성하기 위해 이달부터 「사내 무역대학」을 개설, 운영한다.
이번에 처음 실시하는 제 1기 무역대학은 「무역학과」, 「비지니스 전략학과」, 「비지니스 커뮤니케이션학과」 등 3개학과로 구성돼 있으며 이달 22일부터 9월 8일까지 약 3개월동안 해외영업부서 근무자중 희망사원 80명을 대상으로 실시된다.
삼성전자는 무역대학과정을 연 2회 개설해 해외영업부서에서 근무하는 모든 직원들에게 교육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양승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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