웅진코웨이개발(대표 박용선)이 각종 세제 사용량을 50% 절감할 수 있는 알뜰형 연수기 「소프트너(모델명 WS8000)」를 개발, 시판에 나섰다고 20일 밝혔다.
이 제품은 물속에 함유된 경도 물질인 칼슘과 마그네슘 등으로 인해 경수화된 물을 양이온 교환수지를 통해 연수화된 물로 바꿔줌으로써 피부에 대한 자극을 줄이는 동시에 세정력을 높였다. 소비자가격은 39만6천원.
<정지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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