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멀티미디어사업본부는 기술력향상 및 공통애로기술의 해결을 위해 기술분야별 대부(God father)제도를 도입, 이달부터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대부제도란 여러 제품군에서 공통적으로 적용되는 기술분야를 선정해 각 분야에서 전문지식과 경륜을 갖춘 엔지니어를 대부로 지정, 대부들이 각 사업부별로 추진하고 있는 프로젝트의 문제점을 파악하고 이를 해결하는 방안을 제시토록 하기 위한 것이다.
현재 대부로는 메카트로닉스분야에 이윤식위원(VCR사업부), 광드라이브분야에 박경수위원(광스토리지사업부), ASIC & DSP분야에 노세용수석(멀티미디어연구소) 등 3명이 선정됐다.
LG전자 멀티미디어사업본부는 대부제도를 R&D분야의 핵심두뇌로서 활용한다는 계획 아래 앞으로 지정분야를 확대할 계획이다.
<양승욱 기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환급 행사에 휴대폰 개통 30% 증가...반도체 낙수효과 휴대폰 시장으로
-
2
삼성 휴머노이드 로봇, 쿠팡 물류센터서 일한다
-
3
“반도체 슈퍼사이클, 이제 막 시작” “59만전자·400만닉스 간다”
-
4
현대차그룹, 美 시장 점유율 12% 육박…하이브리드로 톱3 넘본다
-
5
4500명 달린 '키보토스 런'... 블루 아카이브, 게임 넘어 기부·건강 잇는 선한 영향력
-
6
라인업 이어 브랜드도 바꾼다…LG전자, 로봇청소기 '홈봇'으로 재출격
-
7
이재용 “韓-伊, 첨단 산업 협력 확대 가능”…李대통령, 즉석 간담회도
-
8
삼성D, 차세대 마이크로 디스플레이 'RGB 올레도스' 투자 추진
-
9
“삼성전자 반도체 공장 호남으로”…정부 주도 회의 개최
-
10
최태원 회장, “AI 전환 본질은 운영개선…'O/I' 능력 갖춰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