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훽스트사와 국내 한독약품이 합작 설립한 반도체용 포토레지스트(PR) 전문업체인 훽스트산업(대표 후레드릭 호그니만)이 「클라리언트산업 주식회사(Clariant Industries Ltd.)」로 상호를 변경한다.
이는 최근 스위스 클라리언트사가 독일 훽스트사의 특수화학약품 사업 부문을 인수한데 따른 것으로 클라리언트사는 전세계 60여개 국가에서 연간 60억달러 이상의 매출을 올리고 있는 특수화학약품 분야 전문 업체라고 회사측은 밝혔다.
<주상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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