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전용 부품 전문업체인 다스(대표 조세현)는 각종 전자제품을 자동으로 끄고 켤수 있는 콘센트형 자동타이머(제품명 SAVE 365)를 개발했다.
이 제품은 최소 10분 단위로 전기공급을 자동으로 조절할 수 있고 아날로그 타입으로 되어 있어 누구나 손쉽게 자신이 원하는 시간간격을 맞출 수 있으며 알람과 시계기능까지 제공하고 있다.
다스는 시계기능과 알림기능 채용여부에 따라 3가지 제품을 출시하는데 가격은 2만~3만대다. 다스는 현재 대리점을 모집중이다.<문의 512-7077>
<양봉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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