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전용 부품 전문업체인 다스(대표 조세현)는 각종 전자제품을 자동으로 끄고 켤수 있는 콘센트형 자동타이머(제품명 SAVE 365)를 개발했다.
이 제품은 최소 10분 단위로 전기공급을 자동으로 조절할 수 있고 아날로그 타입으로 되어 있어 누구나 손쉽게 자신이 원하는 시간간격을 맞출 수 있으며 알람과 시계기능까지 제공하고 있다.
다스는 시계기능과 알림기능 채용여부에 따라 3가지 제품을 출시하는데 가격은 2만~3만대다. 다스는 현재 대리점을 모집중이다.<문의 512-7077>
<양봉영 기자>
많이 본 뉴스
-
1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2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3
국산이 장악한 무선청소기, 로봇청소기보다 2배 더 팔렸다
-
4
CDPR,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무신사 컬래버 드롭 25일 출시
-
5
삼성 파운드리 “올해 4분기에 흑자전환”
-
6
하루 35억달러 돌파…수출 13개월 연속 흑자 행진
-
7
4대 금융그룹, 12조 규모 긴급 수혈·상시 모니터링
-
8
[미국·이스라엘, 이란 타격]트럼프, '끝까지 간다'…미군 사망에 “반드시 대가 치를 것”
-
9
이란 정부, 하메네이 사망 공식 발표…40일 추도기간 선포
-
10
단독신한카드, 3월 애플페이 출격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