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경제활성화와 해외시장 개척을 위해 공동상표인 데이타임(Daytime)을 개발한 부천지역 8개 중소 조명, 전기, 전자업체들이 최근 사무실을 열고 본격적인 공동상표사업에 착수했다.
이 업체들은 이와함께 참여업체인 서일전기의 성백룡 사장을 대표로 주식회사 데이타임이라는 이름으로 법인을 설립했으며 최근 부천시 유럽시장 개척단의 일원으로 네덜란드, 벨기에, 스페인을 순회하면서 수출상담을 벌였다고 덧붙였다.
이와함께 7월에는 일본시장 개척을 위해 가와사키市에서 열리는 부품전시회에 참가해 상표를 알리는 한편 수출상담을 벌일 예정이며 인터넷을 통해 상품을 소개하고 주문을 받기 위해 홈페이지를 마련하는 한편 무역협회가 발행하는 해외판 기업소개 잡지에도 광고를 실어 상표알리기에 적극적으로 나설 방침이다.
<권상희 기자>
많이 본 뉴스
-
1
고양시, 북한산부터 한강까지…고양누리길 14개 코스 115㎞ 운영
-
2
“韓이 먼저 상용화했는데” ...첨단패키징 PLP 기술, 대만 TSMC에 종속되나
-
3
GM 몸값 맞먹는 139조 잉여현금…삼성전자 '빅딜' 없으면 추가 청구서 받는다
-
4
현대모비스, SiC 전력반도체 내재화 속도...독자 특허 확보하고 양산 조직 꾸려
-
5
삼성전자, 'EHS 히트펌프 보일러' 국내 생산 시작
-
6
“소금만 줄이면 되는 게 아니다”…의사들이 경고한 콩팥 망치는 밥상 습관
-
7
'범정부 AIDC 추진단' 만든다...메가프로젝트 R&D사업 전담
-
8
대기업부터 스타트업까지…보안 특화 AI 사업 '4파전' 전망
-
9
오픈AI, 최고급 'GPT-5.6 솔' 가격 한시 인하…3개월간 20%↓
-
10
공공기관 2차 지방이전 초읽기…금융 이어 산업 공공기관도 반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