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적 증권사인 미국의 프루덴셜 증권사와 살로먼스미스바니증권사 투자담당임원 3명으로 구성된 투자단이 18일 아남반도체 성수동 공장을 방문해 생산라인을 둘러보고 있다. 아남반도체는 이번 투자협상을 통해 약 10억~12억달러 규모의 외자유치를 기대하고 있다. 아남반도체측은 이번 투자단에 이어 다음주에도 미국의 유명 증권사인 골드먼삭스증권사의 투자단이 투자협상을 위해 내한한다고 밝혔다.
<최승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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