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블TV 다큐멘터리 채널인 Q채널이 자체 제작을 늘리고 프로그램의 수출을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
Q채널은 이를 위해 「북한답사기」 「우리과학의 원류를 찾아서」 「동양의 전통무예」등 프로그램을 제작,하반기에 집중적으로 편성하고 세계 18개국 방송사가 공동 제작한 26부작 「TV로 보는 20세기의 희망과 절망」을 12월중에 방영할 예정이다.
또한 자체 제작 프로그램의 수출을 통한 외화 획득과 해외 인지도 확보에도 적극 나설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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