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불법음반 단속건수가 3천8백96건으로 96년(2천4백39건)에 비해 59.7%나 증가한 가운데 외국음반의 경우는 단속건수는 늘었으나 비중은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영상음반협회에 따르면 작년 외국음반 불법물 단속건수는 2백50건으로 96년(1백37건)에 비해 1.8배 정도가 늘었으나 전체 단속실적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30.95%에서 20.9%로 줄었다.
<이은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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