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생 게임업체인 코마(대표 홍승운)가 액션 롤플레잉 온라인 게임을 출시하고 게임시장에 첫 발을 내딛는다.
지난 2월에 정식 설립된 이후 한국 고대사를 배경으로 한 「바람의 신화」를 개발해 온 이 회사는 이달중 개발을 마치고 빠르면 내달 하순 삼성전자를 통해 이 게임을 선보일 예정이다.
현재 5명의 개발인력을 확보하고 있는 이 회사는 바람의 신화에 이어 2종류의 온라인 게임을 개발에 착수할 계획이다.
<유형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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